의사회 소개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인사말

대한비만연구의사회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젊고 패기에 넘치는 학회입니다.

대한비만연구의사회는
2001년 뱃살이라는 작은 동호회에서 출발하여 현재의 대한비만연구의사회로 성장하였고, 2002년 개원가에서는 최초로 학수대회를 개최하면서 비만과 체형치료 그리고 미용의학을 아우르는 학회의 모습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대한비만연구의사회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젊고 패기에 넘치는 학회입니다.

“두려워 말라.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으라. 믿음은 믿는 자에게 실현된다.” 라는 윌리엄레임스의 말처럼 대한비만연구의사회의 회장직을 맡는다는 것은 저 개인에게는 많은 두려움이 있었지만 동시에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회장님들과 여러 회원님들께서 지금까지 훌륭하게 수행 해오신 과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10년을 지나 성장기에 접어든 대한비만연구의사회가 대한민국의 비만과 체형치료 그리고 미용의학의 인정을 받은 학술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과 열정을 쏟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정신을 되살려 회원들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며 어느 학회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열린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환원하며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외상진료는 향후 외상의료기관의 지리적 추가배치, 지역화를 통한 올바른 외상전달체계의 확립 및 의료기관의 외상질관리체계 개선 등 올바른 외상의료의 발전을 위해 새롭게 정립해 나가야 할 이슈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대한외상학회는 외상의료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한 학술적 및 정책적인 길잡이가 될 것 입니다.
대한외상학회 회원님들께서 학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잘못한 점은 질책해주고 또한 때로는 따뜻한 격려를 해주셔서 저희 학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믿음과 신뢰로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대한비만연구의사회
회장 김민정